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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양 2011/01/13 17:19 M/D Reply Permalink

    방문 기념 글 남기고 갑니다.
    언제나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시는 정차장님 늘 고마워요~!
    이런 글 쓰는 저의 모습이 저도 놀라워요.... >_<;

  2. 까꿍 2007/11/05 07:37 M/D Reply Permalink

    ㅎㅎ 이야 많이 늘었네..
    처음에 들렀을때는 자료 얼마 없더만
    어느세 이렇게 늘었데..ㅋㅋ
    잘 지내고 있지?
    요즘도 일때문에 잠도 제대루 못자고 그러고 있는거야? 음..
    어느덧 2007년도 두달도 안남았다..^^
    한해동안 어찌 지냈는지 모르겠네~★
    년초에 세웠던 계획은 이루었나 모르겠네..ㅎㅎ
    다음 명절때는 한번 볼 수 있을라나 모르겠네..
    고향 가고 싶다 흐흐~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쐬주 한잔 기울이고 싶네.. 너무 오래됐다
    일도 좋지만 건강좀 챙기면서 해 ~ 아프지 말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만날 날을 기약하며
    난 일하러 가야겠다 ^^ㅋ
    건강하고 나중에 보자~★

    1. 청키 2007/11/11 12:49 M/D Permalink

      ㅋㅋ. 요샌 많이 신경못쓰고 있어.
      이런 글보다는 한번 만나는게 좋겠지..
      니도 아프지 말고 일해라.

      ㅠ.ㅠ 난 죽겠다.

  3. 애플몬 2006/09/14 22:33 M/D Reply Permalink

    저 민흰데요.
    여기 정대리님 스터디 그룹인가요?
    정말 나이스하긴 한걸요.
    저도 더 많이 공부해야겠네요.
    빨리 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영화도 보고, 잠도 자고, 밀린 공부도 하구, 수영도 할 수 있잖아요.
    그래도 바쁘니까 잡념은 없네요.
    오늘도 무사히 퇴근합니다.
    즐~~

  4. 리몽 2006/03/22 19:14 M/D Reply Permalink

    청키 잘 있었삼.
    실험실 공지사항
    이번주 토요일(3월 25일)에 실험실 선후배 전체 등산할 예정이거든.
    그래서 시간되면 오라구....ㅋㅋ
    저녁 회식은 횟집이라고 교수님이 다 연락하라고 하시네.
    ㅎㅎㅎ
    수고하고 건강 챙기시게...

    1. 청키 2006/03/27 17:54 M/D Permalink

      흠냐..

      매일이 왔길래 답장 보내줬는데.. 바로 이틀전에 보내면 어떻게 하라구.

      실험실 애 말로는 교수님이 바로 정하셔서 그렀다는데 쩝..

      잘 갔다는 왔남.... 너두 건강하구... ^^

  5. 바카스 2006/03/17 01:52 M/D Reply Permalink

    ㅎㅎ 이제 잘려고 자기전에 모 좋은 소스라도 있나 해서 기웃기웃 해봤더.ㅋㅋ

    집들이 좀 해.~~~~~담달 콜????콜!!!!!

    선물은 모가 좋을래나......인형 어때???^&^

    1. 청키 2006/03/27 17:53 M/D Permalink

      집들이를 언제할까? 주말만 되면 몸이 피곤해져서 말이야..
      ㅠ.ㅠ

  6. 임석상 2006/03/09 17:59 M/D Reply Permalink

    ㅡㅡㅋ 하이..~☆
    홈페이지도 개설하고 멋진데 ㅡㅡㅋ
    가끔 들러 끄적끄적 하고 갈께
    얼굴도 잊어 먹게 생겼네 하도 못봐서
    항상 맡은일에 충실하는 너의 모습이 좋아 보이네..
    그러타고 넘 무리하지 마라. 건강이 최고아니겄어 ㅎㅎ
    언제가될지 장담은 못하겠지만 서울가게 되면
    밀린 야그와 함께 쇠주나 한잔 걸치자꾸낭 ㅡㅡㅋ
    그동안 잘 지내고..~☆
    나중에 보자궁^^*
    그럼 20000 슝~*

    1. 청키 2006/03/15 21:07 M/D Permalink

      ㅋㅋ. 땡큐...

      글게 얼굴도 잊어 먹게 생겼어.. 정말 직장다니게 되면
      근처에 있는 사람아니면 만나기 힘들어..

      모 같은 서울에 사는 친구도 만나기 힘든데.

      자네도 잘 지내세..... 건강하구..

  7. 리몽 2006/03/04 18:35 M/D Reply Permalink

    오늘부터 출근부 찍는 거야...
    사랑한다 청키...
    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 청키 2006/03/05 18:06 M/D Permalink

      헉...

  8. 리몽 2006/03/03 12:23 M/D Reply Permalink

    청키!!! 노래가 좋군. 분위기 있는 청키.
    얼굴 안 본 동안 눈이 돌출된 듯. 피곤한가 보군.
    지금 즐겨찾기 등록 하겠삼.
    자주 들러 글 남길 예정.

    그런데 이 노래 너무 좋다.
    평생 이 노래 느낌처럼 감상적으로 살 순 없을까.
    제일 처음 세상에 태어나서 이성에 대해 느낀 사랑의 그 감정을 계속 느끼면서 살 수 있다면...
    요즘들어 그렇게 살면 제대로 못 살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죽일놈의 사랑"
    혼자가 아니라도 이런 음악이 듣기 좋군.
    청키 고맙다. 또 하나 배우고 간다.
    더 나이스 가이 청키...~~~~~

    1. 청키 2006/03/05 18:06 M/D Permalink

      ㅎㅎ. 역쉬 리몽...

      언제나 어디서나 날 지켜보는 것 같군.. ㅋㅋ..

      "더 이상" 이 노래 좋긴 좋지.

  9. 신용은 2006/03/02 14:06 M/D Reply Permalink

    오홋~ 블로그가 바뀐거 같은데요?
    예전 글들은 다 어디로 간거예요??? @.@
    예전에 글이 많았던거 같은뎅.. -_-a

    근데.. 메인사진 좀 바꾸시기 바랍니다..
    실물이 훨씬 납니다.. ㅡ_ㅡ;

    1. 청키 2006/03/05 18:05 M/D Permalink

      버전이 바뀌어서 지금 페이지가 따로 있어.

      합치는 기능 제공되면 합쳐질것임.

  10. bakas 2006/03/02 11:35 M/D Reply Permalink

    ㅎㅎ 강압에 글 남겨용!!!

    항상 나이스한 코딩 하길!!!!ㅋㅋㅋㅋㅋㅋㅋ

    나두 나중에 만들면 글 남겨줘.ㅋㅋㅋ
    인터넷 주말에 설치하면 바로 블로그 궈궈~~

    1. 청키 2006/03/05 18:05 M/D Permalink

      강압이라니..

      자발적이지.. ㅋㅋ. 얼릉 너도 블로그 만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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